지금은
'설암 투병' 정미애 "말할 때마다 신경 많이 써…시옷·리을 발음 불편" (동치미)
고영표는 '가제트 만능 고무팔?'…1.2이닝 18구→1이닝 14구→4이닝 56구 "100구까지 보시라고 했다" [준PO1]
박성웅, 드러난 카리스마…"이준혁·작가 날 무서워 해, 말이 되냐" (엑's 이슈)[BIFF 2024]
정우·박병은, '더러운 돈' 감독 폭로…"현장서 극악무도, 깡패인 줄" (종합)[BIFF 2024]
랫클리프 "텐 하흐 경질? 내 결정 아냐"…맨유 수뇌부, 빌라전 뒤 미팅 예고
쯔양, 전격 복귀 발표 "과거는 지난 일, 앞으로 잘 살겠다"
KS 진출했던 지난해보다 "올해 KT가 훨씬 좋아"…준PO 5차전 '접전 예상'한 염경엽 감독, 왜? [잠실 현장]
황정민 "작품 할 때 '살아있다'고 느껴…배우일 때 아닐 때 철저히 구분" (종합)[BIFF 2024]
'아역→티아라' 함은정, 벌써 데뷔 30년 차…"결혼보단 일이 먼저" [엑's 인터뷰③]
설경구 "가슴골 보여달라고…뭐 저런게 감독이야"
시대 앞서간 구혜선…"지금 20살이었으면 좋겠다" (인터뷰③)[BIFF 202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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