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나성범 2억2천·박민우 9천5백…NC, 연봉 계약 완료
[준PO4] LG 최승준 "류현진이 '왜 볼넷 나갔느냐'고 하더라"
[준PO3] MVP 이호준 "진지하게 야구했다, 이겨야 즐겁다"
[준PO3] 괴력의 원종현, LG 상대로 155km 강속구 쇼
[준PO3] 오지환 번트 실패, 1차전과 달랐다
[준PO3] NC 원종현·김태군, 친정팀 LG에 '카운터 펀치'
원종현 '실점은 이제 없다'[포토]
[준PO] '첫 포스트시즌' NC, 엔트리 발표…신구 조화로 PO 도전
PS 앞둔 NC, 불펜 줄 투입으로 컨디션 점검
'홈 최종전 승리' NC 김경문 감독 "팬 사랑 덕분에 포스트시즌 진출"
'7회에만 6득점' NC, SK에 짜릿한 역전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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