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인
'신임 주장' 류제국 "부족하지만 최선 다하겠다"
[2016 보강 포인트 ⑨LG] '신구조화', 가깝고도 먼 그 이름
'마무리캠프' 양상문 감독 "특별한 것 없다, 강도 높은 훈련"
LG트윈스, 1일 일본 고치 마무리캠프 출국
이명우, LG전 4⅓이닝 5실점…첫 패 위기
해커, LG전 8이닝 1실점 호투…19승 눈 앞
'5연승' 세든, '칼 견제'로 위기를 잘랐다
'세든 7승·정상호 스리런' SK, LG 꺾고 3연승…가을 야구 눈앞
세든, LG전 6이닝 1실점 QS…7승 요건
잇단 '실수·실책' LG, 시즌 마지막 엘넥라시코 내줬다
스나이더의 결정적인 '보살', 넥센을 지켰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