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오키나와 인터뷰 ②] 채병용, 왕조실록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①] 채병용 "어린 선수에게 숨은 조력자 역할"
KIA 헥터, 야구게임 유저들이 뽑은 '기대되는 선수 1위'
오지환의 부상, 비상등 켜진 LG 캠프 [스프링캠프 리포트]
한화, 연습경기 4연패 탈출…테임즈 멀티포 가동 [XP 리포트]
'5년차' 소사 "니퍼트처럼 오래 뛸 수 있을까요?" [XP 인터뷰]
'16번째 캠프' 이치로 "3000안타? 장담할 수 없다"
두산, '팬 전지훈련 참관단' 24일 미야자키로 출국
'첫 실전' 정상호, 넥센전 선발 포수 출장
'ML행' 오승환, 한신팬들 향해 "제대로 인사 못해 죄송하다"
'석방' 나바로 "폐 끼쳐 죄송, 야구로 보답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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