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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곽빈이라서 부족한 숫자?...국민타자 "두산 아닌 대한민국 에이스가 돼야 한다"
'천재 유격수'도 인정한 승부처, 4연승 '두산 3위 뒤집기' 가능할까…"주말 LG 3연전 가장 중요, 부담감은 내려놓길"
"아쉽다"며 애써 웃은 최지광, "내 팔꿈치 주고 싶다"던 박진만 [현장:톡]
722일 기다린 승리+첫 구원승…소형준 "와, 선발보다 불펜이 더 힘드네요" [현장 인터뷰]
5월에 KBO 데뷔했는데, 팀 내 최다승? SSG 앤더슨 "삼진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인터뷰]
한 때 호랑이 꼬리 잡으려 했던 NC…'부상자 속출'에 힘 못 쓰고 2024시즌 두 번째 PS 탈락 팀 확정
'키움 추격 뿌리치고 4연승' 이숭용 감독 "선수들이 승부처마다 제 몫 다했다" [인천 현장]
KT 장성우 6타점+소형준 722일 만에 승리…삼성은 PO 매직넘버 그대로 '2' [수원:스코어]
사상 최초 삼성 '팀 5300홈런' 기념구…'키움 팬' 주워 우연히 전달한 사연 [수원 현장]
"안타깝다" 최지광, 결국 팔꿈치 수술…코너, 가을야구 준비하기로 [수원 현장]
복귀전서 1이닝 무실점, 존재감 알린 '베테랑' 원종현…"위기 넘어가는 모습 보면서 희망 가졌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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