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안현수 부친, "이정수의 사유서는 강압에 의한 것" 주장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김연아 아이스쇼 출연진 확정…'얼짱' 스타 코르피 출연
'김연아 충격'에 소치 외치는 일본…한국 피겨도 소치 생각해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올림픽에서 국제 심판 극찬 이어져
[동계올림픽 결산 (3)] 4년의 노력, 결실 맺은 한국 빙속 '위대한 쾌거'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조지 거쉰 협주곡'
고성희 심판 이사, "김연아 점프, 더 좋아졌다"
곽민정 "꿈에 그리던 올림픽, 아직도 떨린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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