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반등 꿈꾸는 최지만, 행선지 찾을까…"AL 3~4개팀과 협상 중"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 텍사스 시거, 스포츠 탈장 수술...개막 준비는 이상 무
'SSG 베테랑 듀오' 노경은-고효준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던지겠습니다"
'4번타자 찾았다' 토론토, '1539G 베테랑 내야수' 터너와 1년 173억 계약
'현역 최다승' 양현종도 피치클락+ABS를 걱정한다..."투수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ML 준비 본격 돌입' 이정후, 한국 일정 마치고 2월 1일 미국 출국
오키나와 가는 박진만 감독 "오승환 2월 중 1군 캠프 합류…외야 재편 확정"
'SSG서 새 출발' 배영수 투수코치 "많이 공부하면서 시야 넓어졌다"
SSG 안방 '한 번 더' 지키는 김민식 "선수라면 실력으로 보여줘야…경쟁으로 발전하길"
유격수? 2루수?…김혜성 포지션, 홍원기 감독은 이미 결론 내렸다
'새 역사 쓰다' 김현겸, 남자 피겨 '깜짝 금메달'…프리스케이팅 역전 드라마! [강원202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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