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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파크 방문한 2025 신인 11명...이강철 감독 "'너네 덕분에 산다'는 말 나왔으면" [수원 현장]
최강 몬스터즈, 사상 초유의 사태…김성근 감독 입원에 '비상' (최강야구)
"텐 하흐 경질 시간 문제" 후임도 정해졌나…"나도 '예스'라고 할 것"
손흥민 어쩌나? '털썩' 주저 앉아버렸다…감독도 "피곤하다고 하더라" 걱정
이강인 PSG 핵인싸! 벌써 라커룸 장악 완료..."LEE? 라커룸 리더"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두산 제러드 자기최면, 완벽히 통했다 [잠실 인터뷰]
"손흥민 끝났다" 주장 박탈 사실이었나…'유력 후보' 리더 그룹 전격 합류
'1순위 정현우 포함' 신인 14명과 처음 마주한 사령탑…"부단한 노력 필요하다는 메시지 전달"
"이강인? 내가 오기 전 있었던 선수…왜 벤치? 난 불공평한 일을 하거든"
술 입에도 안 대는 오타니, 'ML 최초 50-50'+'미국 첫 PS 진출' →샴페인 원샷 "맛 좋았다, 평생 못 잊을 것"
"아쉽다"며 애써 웃은 최지광, "내 팔꿈치 주고 싶다"던 박진만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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