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KIA와 29억 쾅' 네일 "ML 구단 관심 있었던 건 사실"…타이거즈 1선발은 왜 잔류 택했나 [김포공항 인터뷰]
"머리가 먼저 생각해야"…'대표팀 야수조 조장' 박해민, 사이판서 김도영에게 무슨 조언 건넸나 [인천공항 현장]
강원래, '하반신 마비' 25년 차 근황…"발톱 빠져도 통증 없어" [★해시태그]
'23세' 최수호 "'트롯 밀크남' 이제 그만…원래 완전 테토" [엑's 인터뷰①]
"한일전 소리지르면서 봤는데 져서 아쉬워"→동료들 응원한 '이민성호 핵심' 황도윤…"아시안컵 가고 싶은 마음 컸다" [하이커우 인터뷰]
"'괘씸이' 별명 나도 좋아, 너무 미워하시지 말길"…11년 인연 끝내 안녕, '한화→KIA 깜짝 이적' 20억 좌완의 작별 인사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월드컵 꿈 놓지 않은 최준…"1순위 후보가 목표, 0.01%의 확률이라도 갖고 준비하겠다" [하이커우 인터뷰]
'현주엽 子' 현준희, 폐쇄병동 강제 입원 3번 당했다…"아빠가 날 속여" 충격 (아빠하고)
토니안, '연예인 전 여친' 언급 "결혼까지 생각…요즘 애들 예뻐 보여" (남겨서 뭐하게)
이정후 "많이 반성했어, 수비 더 나아져야 한다"…'팀 내 1위'에도 불만족, 올해는 아쉬움 만회할까
이태양, 'KIA서 재회' 김범수에 "정말 악연이고 징글징글하다"…깜짝 농담 폭발→"태양이 형과 함께 힘내야죠" 20억 FA 신입생 다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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