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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나누는 세븐틴 에스쿱스-호시[엑's HD포토]
세븐틴 에스쿱스 '경호원과 주먹인사 나누며'[엑's HD포토]
세븐틴 호시 '모자에 마스크는 필수'[엑's HD포토]
세븐틴 버논 '머리를 밀어도 여전한 잘생김'[엑's HD포토]
세븐틴 버논 '까까머리도 소화하는 얼굴'[엑's HD포토]
"나의 청춘이자 모두의 청춘"…투어스, '최고 신인'으로 우뚝선 데뷔 1주년 [일문일답]
세븐틴 승관, '살롱드립2' 불참 호시 폭로 "나와봤다고…'유 라인' 노려" [종합]
세븐틴·뉴진스→투바투, '그래미 어워드' 자선경매 기부 참여…선한 영향력
[단독] "아직도 사랑이 어려워"…'50세' 김영철의 진심 고백 (인터뷰①)
'55세' 엄정화, 새로운 마음·사무실과 함께…"미모에 한계란 없다"
세븐틴 정한, 27일 신곡 깜짝 발매…한층 성숙해진 감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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