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옥자'부터 '악녀'까지…제70회 칸영화제 속 韓 영화에 빠질 시간
['그거너사' 종영②] 이서원·홍서영·송강, 라이징 스타 탄생 예감
'악녀' 김옥빈, 전도연·김민희와 나란히…세계 사로잡은 칸의 여제
홍상수 감독 '그 후', 포스터·예고편 공개…권해효 주인공 등장
['사임당' 종영②]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애X송승헌은 남았다
[백상②] 한국 영화 상향평준화…쏠림현상 없었다
[백상예술대상] 송강호·손예진, 남녀 최우수 "연기로 보답"
KBS 측 "'학교 2017' 기획단계…작가 교체라 볼 수 없어"(공식)
[엑's 이슈]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이어 다시 함께 하는 칸行
'마리텔' 혜리X유라, 전반전 1위…김기수 2위 (종합)
'사임당' 이영애X송승헌, 드디어 이룬 금강산 약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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