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혁
'장시환 호투' 한화, LA 다저스 마이너팀에 4-2 승리 [애리조나:스코어]
'3안타' 한화 장진혁 "타격 타이밍 잡는 데 주력" [애리조나:라이브]
불꽃 튀는 한화 청백전, 장진혁 3안타에 이용규 결승타 [애리조나:스코어]
'캠프 첫 실전' 서폴드 "일관성 있는 투구에 초점 두겠다" [애리조나:라이브]
한화 외야수 경쟁, 건강한 이동훈도 있다
한화, 내달 7일까지 이용규 응원가 등 공모
이태양 일일코치 변신, 한화 겨울방학 야구교실 열어
'역대 최다 102명' KBO, 2019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2차드래프트] 한화 정민철 단장 "정근우 두고 어려운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엑:스코어] '김광현 호투+김강민 투런' SK 한화에 최종전 승, 우승 희망 지켰다
에이스가 지킨 최종전, 김광현 7이닝 2실점 '17승 요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