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파크
두산 새 외인 스탁, 첫 경기부터 '150km대' 펑펑!
TV로 지켜본 영건들의 시범대, 이강철 감독은 '함박웃음'
"그러면 안 되는데...생각나" 소형준이 가장 어려워한 상대는
"프로에서 한자리 맡아서 할 수 있습니다" [현장:톡]
'봄비 부슬부슬' 수원 KT-두산 시범경기 우천 취소
"경기 감각이 올라오질 않으니.." 코로나 악재, 수장의 시름이 깊어진다
무궁무진한 소형준의 다짐 "작년엔 평범한 투수였다, 올해 스텝업할 것"
시범경기 앞둔 KT, 이강철 감독 포함 선수단 12명 확진
마법사 군단의 값진 우승 경험 "자존감 높아졌고 여유 느껴진다"
KT 김주일 응원단장 "선수들 옆에 항상 팬들 있다, 큰 즐거움 줬으면"
벅차오른 KT팬들 "정규시즌 우승 자랑스러워, 모두가 즐기는 경기 했으면" [KS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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