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박해진, 꽃을 든 남자 [화보]
'일상도 러블리'…안소희, 뉴욕의 일상
'시라노' 주종혁 "즐거운 작업, 떠나보내기 아쉬워" 막공 소감
우도환, '구해줘'→'매드독' 꽃길 행보에 주목하는 이유 셋
[창간 10주년] '한재림에 김용화까지'…영화계 사로잡은 감독 4인방 성장史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 마지막까지 존재감 빛났다
이영애, 차기작 확정…첩보 멜로 '이몽'으로 브라운관 컴백
"아직도 이런 게 재밌어"…성유리, 동안 미녀의 발랄한 추석 맞이
[엑's 스타] 김남길, '명불허전'X'살기법'의 완벽한 온도차
이준,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성료…민진웅·정소민 깜짝 방문 '의리'
최다니엘 측 "오늘(29일) 소집해제…차기작 정해지지 않았다" (공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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