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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아너' 백주희 "시멘트 엔딩, 촬영 당일 결정…최후의 발악 담아" [엑's 인터뷰②]
백주희 "김명민=분위기 메이커→손현주 극찬에 행복" [엑's 인터뷰①]
김세정→이종원, 연기에 취하는 대본 리딩 현장 (취하는 로맨스)
"엔딩 보다 뒷목"…'유어 아너', 파국 결말에 '갑론을박'→시청률은 '활짝' [엑's 이슈]
'유어 아너' 김명민, 종영 소감 "모든 배우 안아주고파"
신혜선→고현정 줄줄이 대기…'지리지널' 한계 뚫고 다크호스 될까 [엑's 이슈]
"자신 있다"…'나의 해리에게', 신혜선X이진욱 이별신 '파격 선공개' 이유 [엑's 이슈]
손현주X김명민만 있나? '유어 아너' 유종의 미 한몫한 김도훈→허남준 [엑's 이슈]
'유어 아너' 허남준 "막방 보며 오열…'시즌2' 두렵기도" [엑's 인터뷰③]
'유어 아너' 허남준 "자극적 설정? 나도 걱정…갈수록 선 넘는 악역" [엑's 인터뷰②]
'유어 아너' 허남준 "첫 주연→손현주X김명민과 호흡, 부담 있었지만..."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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