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두산 선수단 57명, 전지훈련 위해 15일 호주로 출국
'우승 후 PS탈락' 두산의 징크스, 올해는 다를까
[2016 약점 극복①] '외인 복 없는' 두산, 이번에는 다를까
두산, 김태형 감독 포함 '코칭스태프 워크샵' 진행
"잔류 공감" 니퍼트, 30만달러 삭감 찬바람 받아들였다
'디펜딩 챔피언' 두산, 도전자로 시작하는 2016년
'힘찬 출발' 김태형 감독 "도전자 입장으로 하겠다"
김태형 감독 '도전자의 입장으로'[포토]
김태형 감독 "니퍼트 계약 거의 완료됐다"
김태형 감독 '단단한 선발을 부탁해'[포토]
김태형 감독 '(양)의지야, 잘 부탁한다'[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