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팽팽했던 승부' 실책과 폭투에 무너진 LG
이진영, 2G 연속 홈런포로 2600루타 달성
양상문 감독 "임정우, 올스타전 전까지 불펜 기용"
류중일 감독 "김광현 공 없는 태그, 못 봤다는 게 문제"
'2연승' LG, 타선 폭발이 마지막 퍼즐
'빈 글러브' 김광현, SK의 패배가 더 초라해졌다
평정심과 구위 그리고 투지까지 갖춘 루카스
'2G 연속 끝내기 승' 양상문 감독 "주말시리즈도 잘 하겠다"
'끝내기 홈런' 이진영 "무조건 찬스 만들고 싶었다"
'2G 연속 끝내기 패' 이종운 감독 "결과 못내 아쉽다"
'1실점' 린드블럼, 외로웠던 102구 역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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