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김혜성 "가장 먼저 연락한 팀이 다저스…첫 목표는 개막전 엔트리 들어 ML 입성" [현장 일문일답]
최원태의 '20번' 달았다…LG가 기대하는 고속 사이드암, '트레이드 복덩이'로 떠오를까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바다 사나이' 박지현의 진심…'엔돌핀' 향한 사랑의 선물 '오션' [쥬크박스]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5kg 감량' 최채흥, 새 팀 LG에서 힘찬 반등 다짐
려운, 몸과 마음의 상처 多…시청자 울렸다 (나미브)
"기복 없이 가야 하는데, 1년씩 희비가 갈린다"…'부활 절실' NC 필승조 2025년엔 부활할까
이승윤 "소리소문 없이 기부한다고 했는데…" 일대일 문의 남긴 사연은? [엑's 현장]
"마지막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삼성→NC→LG, 韓 대표 '강속구 사이드암' 2025년 후회없는 승부 펼친다 [잠실 현장]
"제가 보상선수 픽했다고요? 당황했죠"…적토마가 직접 밝힌 최채흥 지명 비하인드 [잠실 현장]
"내 재계약도 중요하지만, LG 미래도 잘 만들어야"…염경엽 감독, 성적만큼 '육성' 강조했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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