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PO2] 김태형 감독 "선발 장원준, 최대한 긴 이닝 끌고 갈 생각"
[PO1] 8점 차 대패, 어긋난 계산 속 두산이 잃은 세 가지
[PO1] 두산 김태형 감독 "니퍼트, 실책 이겨내지 못해 아쉽다"
이현승 '연속 실점이라니'[포토]
이현승 '나성범 거르고 지석훈과 대결'[포토]
두산 이현승, 역대 35번째 500경기 출장 '눈앞'
'김재환 만루 결승타' 두산, 전날 패배 설욕...LG 6위 하락
'4연패 끝' 김태형 감독 "장원준, 위기 극복하며 제 몫 다해"
'6회 5득점' 두산, 삼성 제압하고 4연패 탈출
이현승 '온 힘을 다해 역투'[포토]
'이승엽 은퇴투어' 두산의 선물, 좌우명 적힌 '이천 달항아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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