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장산범' 103만 돌파…한국 공포 스릴러 장르 4년만의 쾌거
[엑's 현장] "따뜻이 안아주셔서 감사"…'택시운전사', 관객에 전한 진심
'택시운전사', 22일 천만 영화 등극 기념 감사 무대 인사
[엑's 스타] '장산범' 이준혁,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사내
['택시운전사' 천만③] 천만 감독 합류 장훈, 빛 본 뚝심의 연출
'최파타' 염정아 "이정재·정우성, '장산범' 홍보 너무 고마워" (종합)
박혁권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혼자 사는 게 좋아"
박혁권 "영화 '장산범' 본 관객, 무서워서 집에 갈 때 힘들어할 정도"
'장산범' 개봉주 서울·경기 무대인사…염정아·박혁권·신린아 참석
['장산범'②] 박혁권의 조금은 낯선, 얼굴을 만나다
[엑's 초점] "동료 여배우"…'장산범' 신린아, 염정아·박혁권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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