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김연아, "오래 전부터 밴쿠버가 끝이라고 생각"
김연아, "트리플 악셀, 아직은 생각없다"
[동계올림픽 결산 (7)] 아직 끝나지 않은 빙상 신화…경기는 계속 된다
좀 더 지켜두고 봐야 할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
두 대회 연속 銀2 이호석, 최고 향한 꿈 이어간다
금보다 값진 은2 따낸 성시백, 이제부터 시작이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기적과도 같은 김연아의 金, 설움 날렸다
'한국과 악연' 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누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올림픽에서도 '행복한 스케이터' 돼야 한다
외신, 조애니 로셰트의 돌아가신 어머니는 '힘의 원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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