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플뢰레 단체전 나선 펜싱 임철우[포토]
임철우 '빈틈 노린다'[포토]
이광현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 선봉'[포토]
이광현 '찌르기 한 방'[포토]
韓 첫 2관왕, 한꺼번에 2명이나 여기서 나왔다!…日 제치고 이틀 연속 '金'→조광희-김효빈, 카누 K2 500m 금메달 쾌거 [나고야 AG]
韓 여자 세팍타크로, 3회 연속 '세계 최강' 태국 벽 못 넘었다…'경직' 부상 속 팀 레구 銀 [나고야 AG]
와! 韓 배드민턴 대기록 또 터졌다! 1게임 21-1…혼복 아시아챔피언 김재현-장하정, 딱 한 점 줬다→2-0 압승, 세계 8위와 8강 다툰다 [나고야 AG]
신유빈 펄쩍 뛰며 웃었다! 대한민국 세계 1위, 초대형 복수혈전 완성…임종훈·신유빈, 대만 3-2 잡고 4강행→8월 충격패 씻었다
하필이면 상대전적 14연패 안세영 날벼락!…"이번이 마지막 AG, 꼭 메달 따고 싶습니다" 태국 에이스→그런데 8강서 AN 만난다 '그저 절망'
'신유빈 24분 만에 3-0 완파' 그 일본 선수, 中 간판 쑨잉사에 20전 20패라니→중국 여자탁구는 여전히 강하다
35세에 첫 AG→金 수확 후 금의환향…'장키치'가 돌아본 나고야의 추억 "후배들 8명 인생 달렸기에, 압박감 셌다"→"정말 다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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