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원티드' 이승준 "'태양의 후예'는 추억, '원티드'에 집중해달라"
'원티드' 지현우 "30대 이후 멜로물 안 들어와"
'원티드' 김아중 "내 모성애 연기가 초점인 작품 아니다"
박효주 '옆트임 드레스에 조심조심'[포토]
원티드 '최고의 드라마 기대해주세요'[포토]
이문식-박효주-전효성-이승준 '저희 활약도 기대해주세요'[포토]
김아중 '훈남 사이에서 감출 수 없는 웃음'[포토]
박해준-김아중 '팔짱 꼭 끼고'[포토]
엄태웅-김아중 '다정하게 시선 맞춰서'[포토]
지현우-김아중 '앞으로 발전될 관계 지켜봐주세요'[포토]
이승준 '호탕한 인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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