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타격 악몽' 일주일 후, LG는 2군을 바라봤다
'재활' 김광현 "섀도우 피칭 시작, 기대 반 긴장 반"
삼성 김한수 감독 "좌완 장원삼, 바로 불펜 대기"
SK 서진용, 1군 엔트리 복귀…신재웅 말소
삼성 김한수 감독 "이원석, 복귀까지 2주 예상"
넥센, 대니돈·허정협·주효상 1군 콜업…김태완 말소
두산 성영훈, 러닝 중 허리 통증으로 말소...고봉재 콜업
이상군 감독대행 "이태양,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손가락 부상' 비야누에바, 6월 둘째 주 복귀 예상
한화, 정재원·박준혁·박상언 1군 콜업…조인성 말소
LG, 외야수 이병규 1군 말소...선발 류제국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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