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프로 6년 차' 벌써 네 번째 팀…GS칼텍스 MB 최가은 "좀 더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 생긴다"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오는 13일 온라인 티켓 판매 오픈
IBK기업은행, 2024-2025시즌 신규 유니폼 공개…"우승에 대한 강렬한 의지 담았다"
'일본 전지훈련 끝'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차근차근 나아가면서 좋아지고 있어"
지도자로 배구인생 2막 시작…여오현 IBK기업은행 코치 "선수들 대할 때 더 공감하려고 노력"
'IBK기업은행서 새 출발' 이주아 "우승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9월 3일 개최…이주아·전다빈 등 46명 참가
'새 캡틴' 염혜선 목표는 단 하나…"서로 도와주는, '다 함께 하는' 배구" [인터뷰]
"아직도 생생해요, 감독님 전화가"…'정관장' 표승주의 각오가 남다른 이유 [현장 인터뷰]
조영재, 남자 속사권총 은메달…한국 사격 금3 은3 역대 최고 성적 달성 [2024 파리]
'걸크러쉬' 치명적 매력→'충격의 0점'…권총 김예지, 주종목 25m 본선 탈락 '대참사' [2024 파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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