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이종운 감독 "포수 안중열·3루수 오승택 선발"
'19-19' 아두치, 롯데의 보배 외인
'첫 끝내기 안타' 박종윤 "치는 순간 짜릿함을 느꼈다"
'4연승' 이종운 감독 "마지막까지 멋진 경기를 해줬다"
'사직벌 들었다 놨다' 오지환, 휴식이 필요하다
'시즌 QS 14개' 린드블럼, 노디시젼에도 빛났던 투구
'박종윤 끝내기' 롯데, LG 꺾고 4연승 질주
'7이닝 2실점' 린드블럼, 시즌 10승 실패
'6이닝 1자책' 류제국, 호투에도 시즌 4승 실패
이종운 감독 "오현근 중견수·아두치 좌익수"
'2안타' 롯데·'3안타' LG, 장타 터져야 이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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