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
'3승' LG 소사 "야수들 공수에서 도와줘 고맙다"
LG 양상문 감독 "소사, 컨디션 난조에도 무실점 피칭"
'멀티히트' LG 김용의 "조급하지 않게 내 루틴대로"
'고의4구 뒤 병살타' 완벽하게 적중한 두산의 선택
'연타석포' 양의지, 함덕주 첫 선발승 지원 일등공신
'함덕주 첫 승+4홈런' 두산, SK 꺾고 2연패 탈출
'100% 출루' LG 이형종 "시프트? 오히려 더 좋다"
두산 오재원, 개인 통산 500득점 달성 '리그 81호'
'직구 155km' LG 소사, 봄과 함께 꽃 피운 3승
김용의-이형종의 '황금발', KIA 배터리 무너뜨렸다
'소사 무실점-양석환 3안타' LG, KIA 상대 위닝시리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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