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SK
LG 포스트시즌 진출, '마법 아닌 뚝심'이 만든 결과
'4위' LG 양상문 감독 "유광점퍼 입는 것, 나에게 영광"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화력 시범' 롯데, 마지막 홈경기에서 LG 대파 '유종의 미'
'150승' 염경엽 감독 "PO, 정신적인 준비 마쳤다"
'201안타' 서건창 "마음의 짐을 내려놓았다" [일문일답]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무서운 넥센, 마지막 경기까지 '기록 잔치'
'10승+승률왕' 소사, 넥센형 용병 재확인
그래도 SK의 가을은 아름다웠다
'서건창 201안타' 넥센, 6연승으로 피날레…SK 4강 탈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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