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
'맹활약' SK 김강민 "수비 잘되니 타석에서 여유 생겼다"
'3위로 마감' SK 힐만 감독 "한화·LG 상대 위닝, 더욱 의미있었다"
장타-호수비-주루, 삼박자 완벽했던 김강민의 맹활약
'2G 연속 대량실점' 반전 없던 차우찬, 과제 남긴 전반기
'김동엽 역전 결승포' SK, LG 꺾고 3위로 전반기 마감
LG 가르시아, 서진용 상대 추격의 솔로포 작렬 '시즌 4호'
'4사사구' LG 차우찬, SK전 5⅔이닝 7실점으로 전반기 마무리
SK 김동엽, 차우찬 상대 역전 가져오는 솔로포 '시즌 22호'
'3이닝 3실점' SK 박종훈, 4회에만 3볼넷 자멸…10승 무산
전반기 돌아본 힐만 감독 "노수광이 리드오프 역할 잘했다"
SK 로맥, 경미한 발목 부상…12일 LG전 대타 대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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