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코로나19
10년이 지났지만 최정상에 남은 건 '과르디올라'
케인 "유럽 대항전 결승에 PL 3팀, 대표팀에 좋아"
'10년'과 '1년'의 기다림...PL 명장 간 맞대결 [UCL 결승]
'11경기 무득점' 스털링...호지슨 "잉글랜드 핵심 선수"
'축구 민주주의'가 공격 받은 날 [엑`s 이슈]
살라가 떠난다면...불안한 리버풀, 산초 영입 준비?
'희찬아, 나도 순정이 있다'...믿었던 나겔스만 잃은 황희찬
'호구' 아스널?...팀 떠난 외질 주급 90% 보조 중
20년 전 벵거의 아스널, 빅6팀 중 나홀로 10년 간 '흑자'
포텐 터진 포든...맨시티 "주급 3배 더 줄게...사인하자"
네빌의 분노 "슈퍼리그 英구단, 축구 모르는 장사치에 불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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