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패밀리 위크 진행' KIA "가족과 함께 야구장 오세요"
[야구전광판] 안타 하나 모자랐던 김현수, 장타 파티로 LG 7연승 견인
[야구전광판] '22안타 14득점' KIA, 두산에 설욕…LG·넥센 싹쓸이
KIA 김주찬 "장타 비결? 배트 중심에 맞춘다는 생각"
KIA 버나디나 "사이클링히트?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
KIA 팻딘 "완투 욕심 있었지만, 내 역할 다했기에 기쁘다"
KIA 김기태 감독 "팻딘의 호투와 활발한 타선으로 좋은 경기"
길어지는 유희관의 부진, 남겨진 선발진의 퍼즐
잠잠했던 버나디나, 첫 4안타로 타격 불씨 '활활'
'팻딘 2승-버나디나 4안타' KIA, 두산 5연승 저지
'6회까지 18안타' KIA, 시즌 첫 선발전원안타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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