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정회열 아들 정해영 'KIA 타이거즈 품으로'[포토]
박주홍 '미리 선보이는 K 세리머니'[포토]
박주홍 '큠주홍 인사드립니다'[포토]
신지후 '아버지 신경현에 이어 한화 이글스로'[포토]
이주엽 '두산 베어스 1차 지명'[포토]
오원석 'SK 1차 지명 받았어요'[포토]
인사말하는 KBO 정운찬 총재[포토]
2020 KBO 신인 드래프트 기다리는 고교 선수들[포토]
신지후 '아버지 신경현 따라 한화에서 뛰어요'[포토]
'31SV' 하재훈, 우여곡절 끝 SK 최다 세이브 신기록
'1078명 참가' KBO, 26일 2020 신인 드래프트 개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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