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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 장모님과 첫 만남 비하인드…성동일·권상우 '폭소' (이번주도)[포인트:컷]
윤후, 장원영에 "누나라고 불러도 돼요?"…쑥스러움 이긴 프로정신 (자본주의학교)
의뢰인 "남자친구 키 164cm"…이수근, 키 극복 결혼 골인 비법 전수 (물어보살)
'칸 동반 수상' 박찬욱 감독·송강호, 오늘(30일) 오후 귀국 [엑's 투데이]
손담비♥이규혁, 서하얀·이지혜에게 받은 '임신 기운'…본격 2세 계획 (동상이몽2)
윤은혜·조현아→박진주·정지소, WSG워너비 TOP12 라인업 완성 (놀면뭐하니?)[종합]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황금종려상 불발? 평점=결과 아닌 것 잘 알아"
[엑's in 칸:결산①] 겹경사는 처음…박찬욱·송강호, 칸의 남자들이 쓴 기록
[엑's in 칸:결산②] '헤어질 결심' 감독상, '깐느박' 박찬욱이 또 해냈다
[엑's in 칸:결산③] 겸손했던 송강호, '브로커'로 쌓은 韓 최초 칸 남우주연상 대기록
[엑's in 칸] 송강호·박찬욱, 13년만 따로 안은 트로피 "같이 왔다면 못 받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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