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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뜨리고 싶었다" 양의지, 웃음 뒤의 승부욕
NC '5점차로 도망간다'[포토]
양의지 반기는 NC 더그아웃[포토]
양의지-나성범 '하이파이브'[포토]
NC '선취점에 환호'[포토]
이달소 희진-츄 '팔꿈치로 하이파이브'[엑's HD포토]
나성범 '이종욱 코치와 하이파이브'[포토]
김태형 감독 '페르난데스와 하이파이브'[포토]
김재호 '오재원과 하이파이브'[포토]
두산 '김재호 홈런으로 1점 더 도망간다'[포토]
페르난데스 '김재호 최고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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