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시즌 첫 승' 신뢰 속의 김민우, 더딜지라도 나아간다
한용덕 감독 "우익수 중견수 포지션 병행, 호잉에게 미안"
한용덕 감독의 미소 "선구안 남다른 정은원, 빠르게 1군 정착"
파울 타구에 발등 맞은 최재훈, 선수 보호 차원 교체
고우석 '실점없이 막았다'[포토]
실책 후 4실점 와르르, LG 뼈아팠던 수비 하나
[엑:스코어] '장민재 4승+백창수 3타점' 한화, LG 꺾고 2연승
'개인 최다 이닝 타이' 장민재, 7이닝 2실점 호투 '4승 요건'
장민재 '주먹을 불끈'[포토]
'패전위기' LG 켈리, 6이닝 9K 5실점 중 자책점은 1점 뿐
최재훈 '호수비'[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