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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다쓰노리
[기자수첩] 독이 든 성배, WBC 감독직
디트로이트와 요미우리의 고민, '무늬만 올스타'
[홈 스틸] 이승엽, 2006년의 '데자뷰'를
일본의 포스트시즌, '패자(覇者)의 눈물'
김경문 감독, 요미우리 하라 감독과 선전 다짐
일본의 FA 시장, '태풍의 눈'은 거인
이승엽, 페타지니와 달라야 한다
이승엽 "하라 감독 헹가레치고 싶다"
이승엽 '투혼의 연타석 홈런'
요미우리 우승 프로젝트 '빅3를 잡아라'
이승엽 '왼손의 아픔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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