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리그
'46홈런' 타자도 제친 김하성…NL MVP 투표 15위→추신수+류현진 뒤 이었다
'ML 역대 최초' 오타니, 2년 만에 두 번째 만장일치 MVP 등극
오타니 잡고 싶은 71세 노감독..."누가 오타니를 원하지 않겠나?"
콜, 역대 11번째 '만장일치' AL 사이영상 수상…NL 주인공은 스넬
'류현진 전 동료' 마이애미 슈마커, 43세에 NL 올해의 감독상 수상 쾌거
류현진 원하는 팀 많다?…美 매체 "워싱턴도 영입 후보"
벨린저에 밀린 김하성, 실버슬러거 수상 불발...오타니는 DH 부문 선정
'골드글러브 수상' 김하성 또 인정받았다…ALL MLB 팀 2루수 부문서 경쟁
한화 컴백 대신 MLB 잔류하나...에이전트 보라스 "류현진, 내년에 미국서 던진다"
'오타니 2년 만의 수상' 가능할까...MLB, AL·NL MVP 최종 후보 3인 공개
'아시아 내야수 첫 GG' 김하성 "한국야구 더 빛내도록 최선 다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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