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을 것"…'170승 베테랑' 김광현, 2025시즌 SSG 주장 맡는다
'회장님' 된 '대투수' 양현종…"선배들 노력에 흠집 내지 않겠다"
"정상급 불펜투수 될 것"···'불펜 ERA 7위' SSG로 향한 파이어볼러, '최고령 홀드왕'도 기대한다
"솔직히 한국 야구, 트리플A도 안돼"…'투수 조련사'의 질책, 남은 15개월 대표팀 투수들 성장할 수 있을까 [타이베이 현장]
'포스트 류현진' 못 키우면 LA 올림픽 본선행 어림도 없다…류중일호가 확인한 과제
'대성불패' 넘고 '새 역사' 앤더슨, 연봉 2배 인상 '잭팟'…더거 내쫓길 참 잘했다
야구인생 돌아본 추신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우승'…"모든 걸 보상받았다" [인천 현장]
'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추신수에게 꽃다발 전하는 김광현[포토]
인사말하는 김광현[포토]
최정-김광현 '선배의 새 출발을 응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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