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넥슨, 전국 고교 반대항전 '2025 넥슨 챔피언스 컵' 성료 "아마추어 축구 성장 이끌 것”
포옛이 만든 '라데시마' 전북, 대전전서 화려한 '대관식'…벌써 2만명 이상 예매
돌아온 K리그1 우승+태극마크…전북 NO.1 송범근이 넘을 마지막 산 '조현우'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K리그 득점왕' 싸박 영입 관심…공식 진전은 NO" (시리아 매체)
'안양전 완패' 울산 한숨 돌리며 '잔류권' 9위 유지…'에드가 극장골' 대구, 수원FC와 1-1 극적 무승부
채현우는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았다, 그가 말하는 파란만장 2025시즌…"평탄하면 재미 없어, 축구를 더 사랑하게 됐다" [현장인터뷰]
이창용, 마침내 1부서 '만안교 세리머니' 펼치다! 대체 무슨 뜻?…"오늘은 특별한 날, 꼭 팬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현장 일문일답]
"흔들릴지언정 쓰러지지 않는다" 유병훈 감독의 미소…"울산전, 준비만으로도 동기부여 된다" [현장인터뷰]
"아쉽다, 아쉽다, 많이 아쉽다" 노상래 대행의 깊은 한숨…"선제골 이후 수비로 흐름 쏠렸다" [현장인터뷰]
'울산 무너졌다'…안양, 홈에서 3-1 역전승→파이널B 최상단으로+모따·이창용·채현우 연속골 [현장 리뷰]
안양의 경계대상 1호는 '슈퍼크랙' 이동경…유병훈 감독 "많이 부담되는 선수, 동선 파악하고 잘 대처해야" [현장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