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NC vs 두산 '멋진 승부 기대해주세요'[포토]
'톱타자 낙점' 박건우의 KS 전략 '하던대로'
"도전자의 입장" KS 앞둔 김태형 감독의 각오
"지난해를 거울삼아" 두산, KS 포수 3인으로 가는 이유
'KS 구상 끝' 김태형 감독 "투수 12명·포수 3명"
'KS 기다린' 김태형 감독 "NC-LG 모두 대비, 21년 통합 우승 도전"
'어깨 부상' 정재훈, 닿지 않는 KS 우승의 꿈
정재훈, 실전 첫 등판서 어깨 통증 호소…귀국 후 검진
'이제는 KS' 김태형 감독 "팬들에게 멋진 선물하도록 준비하겠다"
두산, '판타스틱 4' 총출동 불발…니퍼트·보우덴만 출격
'최다승 新' 김태형 감독 "사랑하고 존경하는 팬 덕분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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