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다이빙 캐치→손바닥 상처' 심우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대전 현장]
'베스트12 선정' 원태인·고승민, 올스타전 출전 불발...박세웅·류지혁 대체 선발 [공식발표]
"할아버지 야구 잘해요?" 목지훈, 잘하는 선수로 컸습니다…5이닝 KKKKKK 무실점 하고도 "운이 좋았어요" [대전 인터뷰]
손맛 아니까! "홈런 없어서 답답했는데…" 데이비슨, 비거리 130m 시원한 대형포→연패 탈출 이끌었다 [대전 현장]
'78억 FA' 엄상백, 1승에서 76일째 제자리걸음…전반기 끝나간다, 반전은 가능할까 [대전 현장]
'주루사→병살타→병살타' 찬스 몽땅 날린 한화…문동주 '6⅓이닝 무사사구 QS'에도 패전투수 됐다 [대전 현장]
호부지가 직접 마운드 찾았다…NC, 한화 '0점' 틀어막고 2연패 탈출 "집중력 잃지 않은 선수들 칭찬해" [대전 현장]
폭염도 야구 열기 막을 수 없다...KBO리그, '역대 최초' 전반기 700만 관중 달성 [공식발표]
'미떼소년 개인 최다 KKKKKK' 한화 타선 침묵시켰다…NC 2-0 완승, 2연패 탈출 [대전:스코어]
'좌석이 모자라!' 한화, 홈경기 완판 행진 안 끝난다…'39경기 중 35번' 1만7000석 전석 매진 [대전 현장]
추격의 솔로포→번뜩이는 스퀴즈, 한화 3년 차 '복덩이'가 이끈 역전승…김경문 감독 "본인이 잘 댔어요" [대전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