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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포 쾅' 최형우, 개인 통산 400홈런 달성...KBO리그 역대 4번째 [고척 라이브]
롯데 패패패 몰아넣다…화이트, 8이닝 1실점+최정 결승 3점포!→사직서 웃은 '쓱린이', 사직 어린이날 매치 4연승! [사직:스코어]
LG 이제 1위 아닌 공동 1위…쌍둥이 울린 '수빈 어린이', 어린이날 두린이가 웃었다→두산 승승승+콜어빈 4승 [잠실:스코어]
마황의 투혼 투지, 번뜩이는 기습번트 그러나 부상…황성빈, 왼쪽 손가락 다쳐 한 타석 만에 교체 [사직 라이브]
열흘 이후 복귀? 정해진 것 없는 박종훈 퓨처스리그행…이숭용 감독 "시간을 주려 한다" [사직 현장]
염갈량, '엘동원' 단기 대체자에 합격점…"일단 볼넷 안 줘서 만족" [잠실 현장]
ERA 5.32 '좌승사자',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제외…'선발진 고민' 김태형 감독 한숨 [사직 현장]
'다승+탈삼진 1위' 폰세, NPB 출신이라 KBO서도 잘한다? 답변은 "NO, 모든 리그는 다 달라" [광주 인터뷰]
KBO 대표 출루머신의 부진, "존 모서리에 걸리는 공 많더라" 사령탑의 진단은 [잠실 현장]
"왜 야구 그만두냐고 하더라고요" 현역 은퇴→미국행 결심한 박대온 "선진 야구 공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최정에게 경의 표한다" 호주 투수도 엄지 척...복귀 후 3G 2홈런→500홈런 대기록까지 -3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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