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코치
"2017년 KIA만큼은 아니지만..." 김종국 감독 웃게 하는 호랑이 발톱 위력
4회에 대타→결승타로 기대 부응, 이창진은 "부담 되지 않았다"
"공 쫓아 다니더라" 조언 새긴 KIA 이적생, 국대 상대 폭발한 잠재력 [애리조나 인터뷰]
前 일본 대표팀 코치 "한국전 선발? 야마모토가 던져야"
1·2군 코칭스태프 개편 KIA, 손승락 퓨처스팀 감독 선임 [오피셜]
‘쾅쾅쾅쾅쾅쾅’ 박병호, 에이징커브 꺾고 이승엽‧양준혁 넘고
대화나누는 이범호-김주찬 코치[포토]
여전히 빛나는 이범호와 나성범, 거포 유망주 눈도 ‘반짝반짝’
김석환 '마수걸이 홈런, 호랑이 가면쓰고 덩실덩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현역때 느낌 그대로? KIA 진갑용 수석코치와 김상훈 코치의 유쾌한 펑고 타임! [엑's 영상스케치]
'만점 리드오프' 박찬호, 3안타 휘두르고 신인 김도영 언급한 사연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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