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류현진의 '황준서 살찌우기 프로젝트' 가동, 후배들과 日 미니캠프 시작
"52번 후계자? 더 간절하게 더 미친놈처럼 야구하길"…'천재 유격수' 글러브 내려놓다 [은퇴 인터뷰①]
'CY 2회 수상' 좌완 에이스 품은 WS 우승팀, 새 역사 쓸까…"다저스, 한 시즌 최다승 도전할 것"
"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6년째 '주인 없던' 시애틀 2루…'MLB 도전 선언' 김혜성이 적임자 될까?
매덕스도 실패한 걸 이치로는 가능?…일본 언론 "만장일치 HOF 헌액 위업 눈앞"
"삼성 45억 거절하고 고난 겪어"…일본 언론, 뷰캐넌 마이너 계약 주목
'홈런타자' 김영웅, 마음씨도 히어로…모교 물금고에 후원금 및 야구용품 기부
'SSG와 이별' 쿠바 특급좌완, 대만서 7억 받고 '재기 몸부림'…CPBL 푸방과 계약
롯데 '히트상품' 윤-나-고-황-손, 나란히 첫 '억대 연봉' 대박 터질까
'이도류' 오타니, 투타 겸업의 마지막 기회?…"해결해야 할 숙제 남아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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