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
이특, 정태우 父子와 다정한 한 때 공개 '캐스팅 해야겠다'
[前일夜화] '순정' 정경호·김소연 빛났지만, 신파는 조심해야
'김용의 끝내기' LG, 롯데 꺾고 4경기 만에 첫 승
'첫 등판' 임정우, 롯데전 4⅓이닝 4K 1자책점
롯데 하준호, LG전 시즌 첫 홈런포 신고
실력으로 외친 아두치, '수비도 잘하는데'
'린드블럼 QS' 롯데, LG꺾고 단독선두…강우콜드 승
'초반 호투' 루카스, 롯데전 4⅔이닝 4실점 강판
이종운 감독, 아두치 1루 수비 가능성 암시
롯데, 개막 엔트리 공식 발표…투수 9명·야수 18명
KBO, 전 구단 개막 엔트리 발표…평균 연봉 17%↑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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