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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의 박철우'로 은퇴해 감사하다"…박철우, '득점 신기록상'으로 피날레
"GG 받아도 박수 받지 못할 것 같은데…" 박찬호가 '2년 연속 수비상' 수상에도 웃지 못한 이유 [KBO 시상식]
"대표팀 마무리 자부심 있다"…세계를 압도, '마무리 2년 차' 박영현 얼마나 더 강해질까 [KBO 시상식]
K리그1 우승팀 울산, '패패패패패' 5연패 망신→ACLE 꼴찌+탈락 직전…'10명' 중국팀에 홈에서 1-3 완패
차가운 토트넘, SON 역시 냉정…"무관에 지쳤다, FA 이용 떠나려 해"
"큰 상 받기까지 22년, 방황의 시절 떠오르더라"…'감동의 소감' 전한 40세 홀드왕 노경은 [KBO 시상식]
얼마나 더 잘해야 하나…또다시 실패한 '만장일치 MVP와 신인왕' 김도영·김택연으로도 힘들었다 [KBO 시상식]
"만장일치 신인왕, 당연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92% 압도적 지지, 김택연은 아쉽지 않았다 [KBO 시상식]
"다음 목표는 만장일치 MVP"…역대급 시즌에도 만족 모르는 김도영, '더 높은 곳' 바라본다 [KBO 시상식]
김도영 '2024 KBO MVP 등극'[포토]
김도영 '미소 빵긋'[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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