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홍이종 감독 '하라 감독! 좋은 경기 했습니다'[포토]
'그라운드에서 악수하는 요미우리-라미고'[포토]
류중일 감독 '추운 날씨에 고생했다'[포토]
박석민 '마지막 경기는 대승했어'[포토]
김상수 '콜드승 못한게 좀 아쉽네'[포토]
안경테의 중요성, "누가 윤종신이고 누가 진중권?"
[AS] '2년 만에 韓 마운드' 구대성 "오늘 투구 10~20%"
박진영-김신일, 겉으로는 '90도 인사' 속으로는 '팽팽한 긴장'
하라 감독-류중일 감독 '결승에서 만납시다'[포토]
정진영 "아프리카에 계속 희망의 물 부었으면"
롯데 김시진 감독 '(고)원준이 잘지냈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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