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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개명 선언…'앞으로는 슈가포바라 불러주세요'
페더러 세계랭킹 7위 추락…11년 만에 최저 순위
나달-아자렌카 웨스턴 & 서던오픈 남녀 단식 우승
이덕희 테니스 국제 퓨처스 대회 4강 진출 좌절
나달, 로저스컵 우승…세레나는 개인통산 54번째 정상
우즈, PGA 챔피언십에서 통산 메이저 15승 도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진격의 박인비, 골프 성지에서 천하통일 꿈꾸다
우즈, 브리티시오픈 3R 공동 2위…웨스트우드와 우승 경쟁
[신명철의 캐치 콜] '앙팡테리블' 윔블던의 정현
머레이, 윔블던 우승…남자테니스 '빅4' 혼전 시대
日 언론도 박인비에 찬사 "역사적인 우승 해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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