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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후 9년 만' 차준환, 男 피겨 첫 GP 파이널 동메달
차준환, 남자 피겨 사상 첫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쾌거
'세계주니어 5위' 임은수 "클린에 가까운 경기해 좋았다"
[평창 피겨] 알리나 자기토바, OAR에 첫 금메달 안긴 15세 소녀
[엑's HD 화보] '톱10' 최다빈 '시련 딛고 평창에서 피워낸 꽃'
[평창 피겨] 최다빈, 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7위…김하늘 13위 (종합)
[평창 피겨] 최다빈, 클린 연기로 총점 199.26점…김연아 이후 첫 '톱10'
[평창피겨] '최연소' 김하늘, 싱글 프리 121.38점…첫 올림픽 성공적 마무리
[평창 POINT] 민유라-겜린, 갈라쇼에서 못 본다…빙상연맹 "결정권 없어"
[평창 POINT] 日 언론 "한국, 김치·엑소 좋아하는 메드베데바에 열광"
[평창 POINT] '라이벌' 자기토바·메드베데바 "빙판 밖에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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