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KIA 향한 '이젠 삼성맨' 최형우의 진심…"동생들이 고맙다고 하더라, 내가 더 고마웠다" [잠실 현장]
'외인 최초 50홈런' 디아즈, 1루수 골든글러브 수상…'대리수상' 구자욱 "착하고 정말 멋진 선수" [잠실 현장]
'GG 대리수상' 소망한 구자욱 "(김)성윤이로 빙의해 소감 전달할 것…최형우 합류 너무 기뻐" [잠실 현장]
KIA 아니 삼성 최형우입니다...2년 연속 최고령 GG 수상 정조준 "멘트 실수하지 말아야죠" [잠실 현장]
골든글러브 맞춰 '골든' 염색?…13년 만의 신인왕·GG 도전→수원 고릴라 "나에 대한 재미, 연예인 올블랙 따라해" [잠실 현장]
LG, '예비 FA' 홍창기·박동원에게 비FA 다년계약 제시 전망? 차명석 단장 "당연히 하고 싶다" 의지 밝혀
'폰세·송성문·안현민·구자욱·김성윤'…'컴프야V25', '2골든글러브' 이용자 예측 결과 공개
이대은, 유신고 상대로 '에이스' 본능 깨어났다…도른자 눈빛 컴백 (불꽃야구)
"시상식 개근할 정도인가 싶은데…GG? 꼭 한 번 받고 싶어" 송성문 ML 포스팅, 시간 더 걸린다 [청담동 현장]
문현빈의 한결같은 약속, 내년 마지막은 '우승'…"한화가 트로피 드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1470억 넘는 규모" ML 340홈런 타자 영입전, 이 팀도 가세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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